작품 소개
대학에서 사이가 안 좋기로 유명한 창과 방패 서지혁과 박성연.
성연은 지치지도 않고 자신에게 들이대는 지혁이 꼴 보기 싫기만 하다.
그러던 어느 날, 얼떨결에 술에 취한 지혁을 성연이 데려다주게 되고, 갑자기 자신을 만지는 지혁을 한 대 쳐버렸는데...
"성연아, 왜 때려. ...사람 더 흥분되게."
X발, 이거 진짜 미친 또라이 새끼아냐??
절대 뚫리지 않는 방패 같던 성연이 뒤흔들리기 시작한다.
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
출처: 만화규장각 Open API · 플랫폼 검색 자료 · 동기화 2026-10-03 20:00:32
제목·작가·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