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"못 믿겠으면 직접 만져보던가" 모쏠 신입생 준형에게 동아리 여사친 희영이 던진 도발적인 농담 한마디.
장난 같던 야릇한 대화는 순식간에 위험한 텐션으로 번지고, 참을 수 없는 이끌림은 두 사람을 더욱더 위험한 관계로 이끈다.
겉보기엔 풋풋한 대학생이지만, 문이 닫힌 순간 누구보다 격렬하고 뜨겁게 서로를 탐닉하는 그들의 비밀스러운 19금 캠퍼스 로맨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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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만화규장각 Open API · 플랫폼 검색 자료 · 동기화 2026-10-06 12:00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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