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마약조직을 잡기 위해 잠입수사를 시작한 서이화 경위, 첫 번째 목표는 사장 차태건에게 접근하는 것.
여기까진 일이 순조롭게 흘렀다. 그러나, 이화의 정체를 눈치챈 태건이 되려 이를 빌미 삼아 몸을 섞을 것을 요구한다.
게다가 도망치면 가족을 죽이겠다는 협박까지.
...경찰인 걸 알면서 놔두겠다고? 노리개로 쓰려고?
말이 안 되잖아.
"이 개새끼야, 나한테 원하는 게 뭐야...!"
"서이화. 내가 널 어떻게 알아봤을까?"
"뭐?" "...난, 10년 전에 네가 한 말을 잊은 적이 없거든."
떠오르는 10년 전의 기억. 지옥같은 악연이 되살아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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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만화규장각 Open API · 플랫폼 검색 자료 · 동기화 2026-10-28 08:00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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