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"나, 기억 안 납니까?" 모친에게 결혼을 강요받는 남자, 강지혁.
"우리가 본 적이 있던가요?" 고모에게 결혼을 강요받는 여자, 지승연.
엇갈린 첫 만남 이후 두 사람은 강요된 맞선 자리에서 한 번 직장에서 또 한 번 세 번의 우연한 만남을 갖게 되는데………
"연애합시다, 나랑." "농담이 지나치시네요." "더는 맞선 보기 싫잖아요. 서로 돕고 삽시다."
과연 두 사람은 지긋지긋한 맞선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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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만화규장각 Open API · 플랫폼 검색 자료 · 동기화 2026-10-04 20:00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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