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하루하루 열심히 일만 할 뿐, 무미건조한 아무런 맛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던 민수.
우연히 학창 시절 단골 분식집을 발견한다.
반가운 마음에 그립던 추억의 떡볶이 맛을 보러 들어왔는데...
왜 먹음직스러운... 아..아니 분식집 누나의 엉덩이가 눈 앞에 있는 건데??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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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만화규장각 Open API · 플랫폼 검색 자료 · 동기화 2026-09-20 12:00: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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