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어느날 과식으로 앓아누웠다가 눈을 떴을 뿐인데.
정의로운 K-어린이(태권도 품띠)였던 전생을 깨달았다?
'심지어 내가 세상을 구해야 한다고?!'
충분히 할 수 있지! 시작은 막돼먹은 어린이들부터!
"친구한테 그러케 나쁘게 말하면 안 댐니다."
"뭐? 하! 그래 봐야 콩알만 한 네가 뭘 할 수 있는……."
나는 경혜 태권도 관장님께 배운 헥토파스칼킥을 날렸다.
"으아악!" "물회하게 굴지마!"
그렇다. 전직 K-어린이는 강했다(물리). 그것도 아주 많이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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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만화규장각 Open API · 플랫폼 검색 자료 · 동기화 2026-10-02 04:00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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