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"소꿉친구는 개나 줘. 나는 남자야." 같은 회사에 다니는 쿄코와 다이키는 20년 된 소꿉친구로,
이성으로 의식한 적 없는 편한 사이다.
그런데 오타쿠인 쿄코는 그렇다 치고, 다이키는 인기도 많은데 전혀 여자를 만나는 기색이 없다.
신기하게 생각하던 어느 날, 자신을 반찬으로 자위하는 모습을 목격하고……
"부추긴 건 너야." 나 때문에 그렇게 서다니… 10년 치의 쌓이고 쌓인 욕정이 폭발했다??
비뚤어진 남자의 맹공 애무… 수컷의 얼굴에 완전히 굴복당하는데…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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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: 만화규장각 Open API · 플랫폼 검색 자료 · 동기화 2026-09-20 08:00: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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