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품 소개
공진단拱辰丹이 아니라, 공진단攻進丹을 만들었다.
심장병 약 만들다가 비아그라를 개발한 사람처럼, 평범하게 공진단拱辰丹을 만들려다 알파가 되는 공진단攻進丹을 만들고 만 문영하.
그리고 그 공진단攻進丹 먹은 정푸름은 수능 당일, 심지어 영어 듣기 시간에 쓰러진 뒤에 알파로 발현했다.
"형이 저 책임져요……." 원장이 오메가라는 이유로 파리만 날리는 한의원을 부흥시키고자 하는 문영하와 그런 문영하를 10년 넘게 짝사랑해 온 옆집 체대생 정푸름.
"알겠어, 책임질게. 그만 울어." 결국, 문영하는 정푸름에게 고소당하지 않기 위해서 그를 책임지겠다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고 마는데………
같은 조건으로 더 탐색하기
출처: 만화규장각 Open API · 플랫폼 검색 자료 · 동기화 2026-09-29 20:00:33
제목·작가·연령등급이 일치하는 작품의 플랫폼은 통합 표시합니다.